본문으로 건너뛰기
RescueAnimal 구조동물 · 보호소 · 실종찾기
광고

안내

자주 묻는 질문

구조가 필요한 동물을 발견하면 먼저 무엇을 해야 하나요?

도로 위나 위험한 위치에 있으면 119 또는 지자체 동물보호 담당부서에 신고하고, 안전거리를 유지한 상태에서 주변 상황을 확인하세요.

구조한 동물은 어디에 문의하면 되나요?

인근 동물보호센터나 동물병원에 구조·임시보호 가능 여부를 문의하고, 본 사이트 실종/발견 게시판에도 제보하면 주인 찾기에 도움이 됩니다.

반려동물 등록은 왜 필요한가요?

동물등록은 유실·유기 방지와 소유자 확인에 도움이 되며, 2개월령 이상의 개 소유자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등록 의무가 있습니다.

등록 현황 통계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본 사이트의 등록현황 페이지에서 시·도·시군구·축종별 등록 통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보성 가이드 허브

입양 전 체크리스트, 문의 준비, 초보 반려인 준비물, 실종 대응 가이드를 별도 허브로 확장했습니다.

가이드 허브 보기

🐾 구조가 필요한 동물을 발견했을 때

  • 안전 거리 유지 – 다친 동물은 공포로 물거나 할퀼 수 있으니 접근 시 조심하세요.
  • 119·지자체 신고 – 도로 위·위험 지역에 있으면 119, 그 외에는 시·군·구 동물보호 담당부서에 연락하세요.
  • 임시 보호 – 가능하다면 통풍 좋은 곳에 옮기고, 물과 음식은 의식이 있을 때만 조금씩 주세요.
  • 보호소·동물병원 연락 – 인근 동물보호센터나 동물병원에 구조·임시보호 가능 여부를 문의하세요.
  • 실종/발견 제보 – 본 사이트의 실종/발견 게시판에 제보하면 주인 찾기에 도움이 됩니다.

참고: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 구조 대처 요령

📋 반려동물 등록이란

동물보호법에 따라 개(2개월령 이상) 소유자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합니다. 등록을 하면 유실·유기 방지와 반려동물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동물병원 등 동물등록 대행기관에서 마이크로칩 삽입 후 시·군·구청에 등록하면 됩니다. 고양이도 전국 어디서나 등록 가능합니다.

동물등록제도 안내 · 대행기관 조회 →

본 사이트 등록현황에서는 시·도·시군구·축종별 등록 통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조·입양 임팩트에서는 구조 공고·실종 해결·후기 등 서비스 활동 통계를 볼 수 있습니다.

지원사업 찾기

입양비·중성화·진료비·동물등록 등 지자체·공공기관 지원사업은 관리자 검수 후 지역 지원사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물병원·등록기관

전국 동물병원과 동물등록 대행기관은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도·거리순 검색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24시간·응급 진료 여부는 공공데이터에 없어 제보·관리자 확인 후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