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정보성 가이드 허브

입양 전 체크리스트, 문의 준비, 초보 반려인 준비물, 실종 대응 가이드를 별도 허브로 확장했습니다.

가이드 허브 보기

🐾 구조가 필요한 동물을 발견했을 때

  • 안전 거리 유지 – 다친 동물은 공포로 물거나 할퀼 수 있으니 접근 시 조심하세요.
  • 119·지자체 신고 – 도로 위·위험 지역에 있으면 119, 그 외에는 시·군·구 동물보호 담당부서에 연락하세요.
  • 임시 보호 – 가능하다면 통풍 좋은 곳에 옮기고, 물과 음식은 의식이 있을 때만 조금씩 주세요.
  • 보호소·동물병원 연락 – 인근 동물보호센터나 동물병원에 구조·임시보호 가능 여부를 문의하세요.
  • 실종/발견 제보 – 본 사이트의 실종/발견 게시판에 제보하면 주인 찾기에 도움이 됩니다.

참고: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 구조 대처 요령

📋 반려동물 등록이란

동물보호법에 따라 개(2개월령 이상) 소유자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합니다. 등록을 하면 유실·유기 방지와 반려동물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동물병원 등 동물등록 대행기관에서 마이크로칩 삽입 후 시·군·구청에 등록하면 됩니다. 고양이도 전국 어디서나 등록 가능합니다.

동물등록제도 안내 · 대행기관 조회 →

본 사이트 등록현황에서는 시·도·시군구·축종별 등록 통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